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소델로가 북상하면서 울산공항의 항공기가 무더기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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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은 오늘(6\/19) 오전 11시 30분 서울발 울산행 비행기가 울산 공항의 기상 악화로 결항된 것을 시작으로 저녁 7시에 출발하는 마지막 비행기까지 모두 10편이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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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아나 항공도 오늘 낮 12시 30분 비행기가 한 시간 늦게 출발했으며 이후 마지막 편인 밤 8시 비행기까지 모두 10편이 결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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