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로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의 건축 허가면적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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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허가된
<\/P>건축허가 면적은 만천47건에 85만8천평방미터로
<\/P>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%나 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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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현상은 경기 침체로 주거용과 상업용 건축물 수요가 감소한 데다 올해부터 주차장
<\/P>확보율 강화를 앞두고 이미 지난해에 무더기로 건축 허가가 난 것도 주요 원인이 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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