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섬유제품의 대미 수출품목 전환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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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의류산업협회는 WTO협약에 따라 오는 2005년부터 섬유쿼터가 완전히 폐지되면 중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 섬유 수출국가들이 이득을 보는 대신 한국 등 가격경쟁력이 약한 수출국가들은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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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대중적 제품이 주류를 이루는 한국 섬유제품 경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고기능성과 산업용 섬유로의 전환이 절실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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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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