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18) 끝난 울산시교육청의 추경예산안
<\/P>심사를 두고 울산시의회와 교육위원들 간에
<\/P>갈등이 표출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교육위원회 정찬모,노옥희 교육위원은
<\/P>오늘(6\/18)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,교육위원
<\/P>7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삭감한 일부 예산을
<\/P>울산시의회가 대폭 부활시킨 것은
<\/P>교육위원회의 전문성을 무시한 처사라며
<\/P>유감을 표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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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울산시의회는 상임위원회 심사과정에서 교육청의 설명과 현장답사 등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필요하다고 인정이 되는 예산을 부활시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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