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에서 사스가 진정 국면을 보이면서 울산지역 기업들의 중국 무역과 투자가 다시 살아나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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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중국교류협력실은 오는 9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"세빗 아시아 2003"에 아산시스템과 MCN등 5개 업체가
<\/P>참가를 희망하는 등 지역 기업들이 중국과의 교역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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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와 KOTRA 울산무역관은 오는 9월 중국시장 개척단을 파견하기로 하는 등 사스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 무역이 당초 예상보다 빨리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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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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