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마철을 앞두고 신문지와 골판지 등의 폐지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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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자원재생공사에 따르면 최근 폐지수입이 원활하지 않은데다가 장마철에 대비한 제지업계의 재고확보 경쟁까지 겹쳐 지난 4월 1Kg에 111원하던 신문지 값이 지난달에는 125원으로 13%가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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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골판지도 지난달에는 1Kg에 105원으로 한달만에 15%가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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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폐플라스틱과 폐유리병, 고철 등의 가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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