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교육학부모회와 경실련 등 울산지역 10여개 교육.시민단체로 이뤄진 학교급식법 개정과
<\/P>조례제정을 위한 울산연대는 오늘(6\/16)
<\/P>기자회견을 갖고,최근 불거진 학교급식 납품비리 연루자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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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급식의 질을 개선하되 학부모들의 급식비 부담을 줄이기위해 교육청이 삭감된 급식학교 운영비와 결식아동 중식비를 즉각 지원하고,모든 학교에 급식소위원회 구성을 의무화 해 검수활동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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