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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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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울산=연합뉴스) 이상현기자 = 울산대학교 국제교류원(원장 진광현)은 20일 오
<\/P>후 3시 대학 행정본관 5층에서 `제1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연다.
<\/P> 영남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울산대와 부산대, 대구대 등에서 유학하
<\/P>고 있는 외국 학생들과 현대중공업 인턴사원, 영어회화 학원 강사로 활동중인 외국
<\/P>인 등 9개국 1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.
<\/P> 주제 발표는 `월드컵 전과 후의 한국‘, `한국음식을 많이 잡수십시오‘, `경상도
<\/P>사투리와의 만남‘, `재미있는 한국어‘, `신토불이를 버리세요‘ 등으로 외국인들이
<\/P>한국에서 느낀 내용을 주로 다룬다.
<\/P> 진 원장은 "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즐거움과 기쁨
<\/P>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회를 준비했다"며 "대회 이후에는 국악공연 시범,
<\/P>윷놀이 등의 친교 프로그램도 마련했다"고 말했다.
<\/P> leeyoo@yna.co.kr
<\/P>(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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