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이 첨단산업과 연구 기능 중심의 산업구조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확산돼 있지만 실질적인 추진 기구가 없어 대책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 등에서는 이미 10여년 전부터 조선과 화학, 자동차 중심의 산업구조를 첨단산업 중심의 구조로 바꿔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최근에는 오토밸리 조성을 비롯해 전자,정보,환경 등 신산업 육성과 산업별 지역연구소 설립 등 구체적인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최근 현대자동차 울산연구소가 남양연구소로 이전통합되고 오토밸리 건설에 대한 관련 업계의 반응도 회의적으로 나타나는 등 관심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.\/\/데스크
<\/P>
<\/P>이에따라 행정기관과 경제단체가 나서 지금까지 나온 계획의 실현가능성을 다시 점검하고 중앙정부까지 움직일 수 있는 추진력 있는 실질적인 기구를 만드는 등의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