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청이 시의회에 제출한 추경예산안
<\/P>787억원 가운데 옥동 교육연구단지 부지매입비
<\/P>55억원중 5억원과 일부 학교의 개보수 공사비 등 모두 12억원이 삭감된 채 예결위를 통과해
<\/P>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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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회 에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(6\/17)
<\/P>이같이 의결하고 옥동 교육연구단지의 경우
<\/P>일부 예산이 삭감되기는 했지만 사업추진에는
<\/P>별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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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는 내일(6\/18) 주택가에서 여관이
<\/P>50미터 이격거리를 유지하도록 한 것을 비롯해 강양과 달천 일부 지역을 자연녹지로 지정하는
<\/P>도시계획조례안 등 각종 안건과
<\/P>교육청 추경예산안을 의결할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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