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잇따르고 있는 부녀자 납치 등 강력사건을 막기 위해 오는 9월 24일까지 강력범죄소탕
<\/P>100일 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들어갑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(6\/17) 오전 10시
<\/P>강력범죄 소탕본부 현판식을 갖고 납치와 유괴
<\/P>수사 전담반을 편성해 이같은 강력 사건에
<\/P>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최근 신용카드 빚 등 채무 때문에
<\/P>이같은 강력범죄가 확산되는 추세에 있어 사회분위기 안정을 위해 100일
<\/P>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.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