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현대가 성남 일화를 잡고 2라운드 반등을 예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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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오늘(6\/15)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3 삼성하우젠K리그에서 최성국과 도도의 연속골로 성남을 2-1로 꺾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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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박진섭이 미드필드 오른쪽에서 길게 올려준 센터링을 도도가 아크 앞쪽에서 머리로 정확하게 떨궈 줬고 이를 최성국이 골지역 오른쪽에서 대각선 슈팅해,첫골을 넣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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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도는 정경호의 패스를 골 지역 정면에서 통렬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,샤샤가 헤딩골 한골 만회에 그친 성남을 2대1로 쐐
<\/P>기를 박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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