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선암동 명동마을 앞 도로를 지나는
<\/P>차량들이 고정식 무인단속장비에 가장 많이
<\/P>단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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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시 전역의 43개
<\/P>고정식 무인단속장비 가운데 명동마을 앞에
<\/P>설치된 단속기에 하루 평균 40여건이 단속돼
<\/P>전체 단속 건수의 4분의 1정도를 차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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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대 자동차 학원 앞과 미포 조선 옆 도로,
<\/P>고려화학 앞,두왕마을 앞에 설치된 무인단속
<\/P>장비에도 한달평균 200건이 넘는 속도위반
<\/P>차량들이 단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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