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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동마을 앞 속도위반 최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6-15 00:00:00 조회수 100

남구 선암동 명동마을 앞 도로를 지나는

 <\/P>차량들이 고정식 무인단속장비에 가장 많이

 <\/P>단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시 전역의 43개

 <\/P>고정식 무인단속장비 가운데 명동마을 앞에

 <\/P>설치된 단속기에 하루 평균 40여건이 단속돼

 <\/P>전체 단속 건수의 4분의 1정도를 차지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현대 자동차 학원 앞과 미포 조선 옆 도로,

 <\/P>고려화학 앞,두왕마을 앞에 설치된 무인단속

 <\/P>장비에도 한달평균 200건이 넘는 속도위반

 <\/P>차량들이 단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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