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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부지 확보 비상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6-17 00:00:00 조회수 185

◀ANC▶

 <\/P>교육인적자원부가 오는 2천8년까지 학급당 학생수를 30명 이하로 줄이기로 하고,대폭적인 학교 신.증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울산의 경우 부지 확보 자체가 어려워

 <\/P>학교 신설에 큰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.

 <\/P>한동우 기자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교육부는 콩나물 교실에 비유되는 일선학교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,(C\/G)오는 2천8년까지

 <\/P>모든 학교의 학급당 학생수를 30명 이하로

 <\/P>줄일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또 학급수도 초등학교는 36학급,중고등학교는 24학급 이하로 줄여나가기로 했습니다.(C\/G)

 <\/P>

 <\/P>(C\/G)이같은 요건을 충족하려면 울산의 경우

 <\/P>내년부터 2천8년까지 5년동안 초등학교와 중학교 34개씩,고등학교 22개 등을 합해 모두 90개 학교가 필요한 것으로 교육청의 최근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마다 10여개의 학교를 계속 신설해야 한다는

 <\/P>얘기지만,문제는 학교를 지을 땅이 턱없이

 <\/P>부족하다는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

 <\/P>학교신설 예산의 40%가 넘는 부지매입비도

 <\/P>큰 부담입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이 때문에 오는 2천8년까지 신설될 예정인

 <\/P>90개 초.중.고등학교 가운데 지금까지 학교부지로 시설결정이 난 곳은 절반인 45개 학교에 불과합니다.

 <\/P>

 <\/P>나머지 45개 학교 가운데 상당수는 아직 지을 곳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.

 <\/P>

 <\/P>결국 교육여건 개선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개발제한 구역내 학교신설을 확대하고,도심지역에 운동장없는 빌딩형 학교를 설립하는 방안 등도 적극 검토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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