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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이 추진중인 옥동 교육연구단지건립을
<\/P>두고 시의회 예결특위에서는
<\/P>또 다시 예산통과여부를 놓고 논란을
<\/P>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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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의원 유급화방침이 여야합의로 통과되자
<\/P>지역의원들도 희소식이라며 반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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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의 이모저모를 한창완기자가
<\/P>정리했습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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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교육청이 추진중인 옥동 교육연구단지가
<\/P>남산 환경파괴논란으로 또 다시 시의회
<\/P>논의과정에 불을 지폈습니다.
<\/P>
<\/P>의원들은 사유지는 환경때문에 허가를 반려하고
<\/P>공공청사라고 환경을 훼손하지 않느냐며
<\/P>그 형평성을 따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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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노진달 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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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유형묵 남구청 도시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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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늘까지 회의를 마치고
<\/P>교육연구단지 건립초기비용 57억원에 대한
<\/P>예산반영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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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방의원 유급화법안이 여야합의로 이달중
<\/P>임시국회에 상정하겠다는 중앙당 방침이
<\/P>전해지자 울산지역 지방의원들도 희소식이라며
<\/P>반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지방의회 출범때부터 무보수 명예직인
<\/P>지방의원들은 유급화가 될 경우 신분보장으로
<\/P>의회활성화를 이룰 것이라며 한목소리를
<\/P>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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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각에서는 지금도 회기수당으로
<\/P>일정액의 보수를 받고 있는 가운데
<\/P>유급화방침은 다분히 내년 총선을 의식한
<\/P>정치권의 타협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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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당대표경선이 본격화된 가운데
<\/P>울산시지부도 어제(6\/16)부터 선거관리요원을 중심으로 150명이 우편투표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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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인단 4천700명은 오는 24일 지구당별로
<\/P>일제히 투표에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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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중구 정갑윤의원이 오늘(6\/17)오후
<\/P>국회의원 회관에서 보궐선거당선후
<\/P>첫 후원회를 개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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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에서도 2천여명의 당원들이
<\/P>참석할 예정이지만 당대표 선거기간중이라
<\/P>얼마나 참석할지 노심초사하는 분위깁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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