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5%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일일드라마 ‘인어아가씨‘ 제작진이 울산을 배경으로
<\/P>2박3일간 촬영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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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14)은 극중 마마린과 남편이 된
<\/P>안감독이 울주군 언양읍 봉계 지역과
<\/P>문수경기장 호수주변을 거닐며 신혼여행을
<\/P>즐기는 장면이 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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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내일은 극중 은아리영과 이주왕역을 맡고 있는 장서희씨와 김성택씨 등이 태화강과 간절곶등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할 계획이어서
<\/P>울산이 드라마를 통해 소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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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촬영분은 종영을 앞둔 오는 26일과 27일에 방송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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