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울주주민 ‘납골당 반대‘ 잇따라

입력 2003-06-17 00:00:00 조회수 110

울주군내 종교단체에 의한 납골당 설치가 잇따라 추진되자 해당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울산의 사회복지법인 은혜복지재단이 두서면 내와리일대에, 양산 통도사는 삼동면 조일리 일대에 각각 납골당과 남골묘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그러나 두서면 내와리 일대 주민들은 이달초 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탄원서를 작성해 울산시와 울주군에 제출한데 이어 주민들이 군청을 항의방문해, 대책을 촉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삼동면 조일리 일대 주민들도 "납골당 설치 예정지가 대암댐 상류여서 울산시민의 식수원이 오염되고 잦은 장의차의 통행으로 땅값이 떨어지는 등 피해가 커질 것"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.\/\/데스크

 <\/P>

 <\/P>이에대해 울주군 관계자는 "관련법을 검토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하자가 없더라도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거나 민원을 먼저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습니다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