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3일 협상을 끝으로 노사협상이 결렬돼 현재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행위 조정이 신청된 현대자동차에 대해 오는 20일 노사 양측을 참석시켜 사전조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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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앙노동위원회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경제와 다른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조정신청 마지막날인 오는 23일 본조정을 앞두고 20일 사전조정을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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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주 40시간 근무와 비정규직 차별철폐 등 주요 쟁점에 대해 회사와 노조의 입장차이가 커 사전조정이 결렬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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