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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표팀 평가전으로 한동안 휴식에 들어갔던
<\/P>프로축구가 재개되며 울산현대가 상위권 진입에
<\/P>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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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3일 열리는 울산mbc배 아마추어 골프
<\/P>대회에 대한 골퍼들의 참가열기가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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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 주간의 스포츠 소식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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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출발하며 상위권
<\/P>도약을 바라보는 울산 현대가 내일(6\/15)
<\/P>현재 1위팀인 성남 일화와 어웨이 경기를
<\/P>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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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현대는 현재 5위로 중위권에 머물러
<\/P>있지만 내일 경기에서 성남을 잡고 승점 3점을
<\/P>추가할 경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이 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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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내일 경기에는 그동안 대표팀에 차출됐던
<\/P>유상철과 이천수 등이 모두 합류해 최상의
<\/P>전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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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3일 울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5회
<\/P>울산mbc배 아마추어 골프대회에 대한 열기가
<\/P>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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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오늘까지였던 신청 마감일이 참가 신청자가 너무많아 경기진행상 지난주말 끝난데 이어 경기 당일인 23일 임경빈 프로의 골프아카데미도 열려 갤러리들도 많이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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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소고 2학년 김동훈이 수자원공사 사장기
<\/P>전국고교 사이클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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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동훈은 지난 10일 대청댐 순환도로에서 열린1.5km를 30바퀴 도는 크리테리움 종목에서
<\/P>우승한데 이어 충북 청주에서 강원도 횡성간 117.5km 구간에서 열린 개인 도로경기에서도
<\/P>가장 먼저 결승점을 통과해 전체 3개 종목
<\/P>가운데 2개 종목을 석권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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