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토지거래가 외곽지역은 늘어나고 있으나 주거,상업,공업지역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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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지난 1\/4분기에 거래된 토지는 모두 만3천779필지에 천60만3천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%가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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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용도지역별로는 도시계획구역의 경우 주거, 상업, 공업지역은 3%에서 29%까지 거래가 줄어들었으나 녹지지역은 21%가, 그리고 개발제한구역은 8%가 각각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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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농림지역과 준농림지역 등 도시계획구역 외 지역은 거래면적이 35%나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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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는 중구와 북구는 거래가 줄어들었고 울주군과 남구는 늘어났으며 동구는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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