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지난달 어음부도율이 지난 4월수준인 0.2%를 기록해 시중 자금사정이 여전히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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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1조9천억원의 교환액 가운데 390억원이 부도가 나 두달째 0.2%의 부도율을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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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어음부도율은 당좌수표와 약속어음, 가계수표 등의 부도율이 모두 높아졌으나, 시중 자금사정과 관계가 없는 내국 신용장 어음과 우편환 교환의 증가로 지난 4월과 같은 수치를 유지해, 실제 자금 사정은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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