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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지역의 토양 오염 정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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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가운데 불법으로 폐기물을 매립하거나 폐수를 몰래 방류한 업체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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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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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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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곳에는 자동차를 폐차시키고 남은 폐기물이 무려 3만 6천톤이나 매립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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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그러나 이 업체는 이처럼 폐고무 등 소각이 가능한 폐기물까지 불법으로 매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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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폐기물처리업체 관계자
<\/P>"구청 서류 믿고 그대로 묻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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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 달동의 이 병원은 수술실 등에서 나온 폐수 190톤을 열달동안 여천천에 무단으로 쏟아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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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병원 폐수는 특히 2차 감염의 위험이 매우 높지만 경영 논리 앞에 환경 보호는 지나친 사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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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병원관계자
<\/P>"인력이 없어서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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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이번 단속에서 16개 업체를 적발하고 이 가운데 위법의 정도가 큰 5개 업체 관계자를 구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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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검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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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비용 절감 등의 이유로 폐기물을 불법으로 매립하거나 폐수를 방류하는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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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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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기물을 무단 매립하거나 폐수를 무단
<\/P>방류한 환경오염 사범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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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 형사 1부는 오늘(6\/12)
<\/P>폐고무와 폐합성수지등 사업장 폐기물을
<\/P>무단 매립한 울주군 온산읍 흥창산업 전무이사
<\/P>53살 김모씨와 울주군 청량면 백산개발 대표이사 62살 이모씨,부산시 기장군 시온식품
<\/P>총무이사 35살 서모씨,그리고 남구 달동 모병원
<\/P>시설과 차장 46살 김모씨등 4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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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또 폐지나 폐목재등 소각가능한
<\/P>사업장 폐기물을 무단 매립한 폐기물 최종 처리업체 6곳을 적발해 관계자 27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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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폐기물 업체 대표들은 지난 2천 1년부터 지금까지 포항과 부산 등 전국의 폐기물 처리업체로부터 폐고무와 폐합성 수지등 소각 가능한 사업장 폐기물 수십만톤을
<\/P>불법 매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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