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울산 노선의 탑승률을 높이기 위해 치열한 영업전을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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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아나항공은 이달말까지 더블마일리지 행사와 함께 일요일 서울행 마지막 비행기와 월요일 아침 울산에 도착하는 첫 항공기에 한해 탑승 요금의 20%를 할인해 주는 제도를 운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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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한항공도 이달말까지 일요일 마지막 서울행 비행기에 한해 탑승 요금의 20%를 할인 혜택을 긴급히 시행하는 등 울산 노선을 놓고 항공사간의 영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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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할인제도가 도입되면 일요일의 경우 공항세 4천원을 제외하고 현재 6만4천400원이던 요금이 5만천520원으로 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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