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정폐기물 배출업소 가운데 비전문인에게 폐기물 관리를 맡기다가 환경청의 지적을 받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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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산과 부산,경남지역에 있는 천449개 지정폐기물 배출업소 가운데 올들어 현재까지 각종 관련법규를 위반한 41개 업소를 적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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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80%에 해당하는 33건이 관련 규정만 알면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보관과 처리기준 위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(데스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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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배출업소의 폐기물 관리업무를 대부분 내용을 잘 모르는 총무나 영업 담당자가 맡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전문가에게 업무를 맡겨 폐기물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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