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태화극장이 문을 닫은데 이어 최근 중앙극장이 폐업해 중구 구시가지 극장의 영업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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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88년 설립된 중앙극장은 롯데시네마가 생긴 후 영화관객이 적어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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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천도극장 소유자인 부산 연흥극장이 지난달 천도극장을 다른 사람에게 임대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롯데가 코리아나호텔을 인수해 복합영화관을 열면 구시가지 기존 극장가는 더욱 위축될 전망입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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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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