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 현장에서 벌어지는 교육분쟁을 교원들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,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‘교육분쟁조정 모니터제‘가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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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교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교육분쟁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위해 지난해 6월 각급학교 교감과 교사 22명을 모니터로 위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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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의 NEIS를 둘러싼 학내갈등을 비롯해 초등학교 교감 무자격딸 채용 논란 등 민간한 사안이 잇따라 발생해도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지난 1년동안 단 한차례협의회조차 갖지 못하는 등 형식적인 제도로 전락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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