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 노조를 탈퇴한 시립무용단 단원 23명은 오늘(6\/12) 시립무용단 연습실에서
<\/P>기자회견을 갖고 무용단 사태가
<\/P>특정 노동단체의 개입으로 순수예술이 훼손되고 있다며 노동조합 파업과는 별개로 자신들은
<\/P>조속히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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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실기 평정을 거부한 잘못을 인정하면서
<\/P>파업으로 인해 공연을 갖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시민들에게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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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시립무용단원은 해고된 5명을 제외하고
<\/P>모두 41명으로 이 가운데 노조를 탈퇴한 단원이 절반을 넘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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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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