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실시된 울산시의 환경오염행위 특별 단속에서 37개 사업장이
<\/P>적발돼 조정 정지 등의 행정 처분을
<\/P>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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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발된 주요 사업장과 위반 내용을 보면 남구 상개동 애경유화와 울주군 온산읍 주식회사
<\/P>범우는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대기 공해
<\/P>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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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주군 온산읍 대한정밀화학과 남구 부곡동 동서석유화학,남구 매암동 미원상사 등은
<\/P>폐기물 누출 또는 무신고 폐수 배출 시설 운영 등으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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