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화예술회관 노조는 오늘(6\/12) 농성중인 울산시청앞 텐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가 시립무용단 해고자 5명을 전원 복직시킬 경우
<\/P>모든 쟁의행위를 중단하고 예술단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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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재 공공연맹에 위임돼 있는 교섭권도 조합이 다시 찾아와 직접 교섭하겠다고 밝히면서 박맹우시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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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울산시가 실기 평정에 응하지 않는 무용단원을 해촉한 것은 부당해고 라고 결정하고 구제명령을 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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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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