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부분정비업체들은 오늘(6\/11) 태화강 둔치에서 자동차 관리법의 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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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명 카센타 업체로 구성된 울산 자동차 부분 정비 사업조합은 1.2급 정비공장을 제외한 영세 정비업체의 사소한 정비조차 막고있는 현행법의 정비범위를 현실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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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의 천여개 자동차 부분정비 업체들은 오늘 하루 동맹휴업을 벌였지만, 대형정비공장 들이 정상 운영을 해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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