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성과 이동통신 부품을 만드는 울주군 삼동면 스마트 전자가 4년에 걸쳐 개발한 "고주파용 태프론 인쇄회로기판 원판"이 오늘(6\/12) 산업자원부 산하 기술표준원으로부터
<\/P>신기술 인증을 받았습니다.
<\/P>
<\/P>이 원판은 위성안테나와 GPS,무선랜등 위성통신 분야에 쓰이는 핵심소재로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으나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해 연간 2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됩니다.
<\/P>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