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산읍 강양리일대 송림 20만평을
<\/P>울산시가 자연녹지로 묶기 위해 시의회
<\/P>의견청취의 절차를 밟고 있으나 의원들은
<\/P>도시계획의 일관성을 상실하고 사유재산권을
<\/P>침해할 수 있다며 신중한 검토를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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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(6\/12)
<\/P>상임위를 열어 이 같이 주문하고
<\/P>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상정때
<\/P>이를 고려해달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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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의원들은 또 늘어나는 주택가 러브호텔과
<\/P>관련해 현재의 이격거리 50미터를 더 늘리는 등 규정강화를 요구하며 개정 건축조례안
<\/P>심사자체를 오는 17일로 보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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