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산업개발이 남구 옥동에 신축중인
<\/P>아이파크 아파트 인근 주민들이 오늘(6\/11)
<\/P>울산시청을 방문해 아이파크 공사로 인한
<\/P>주민 피해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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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주민들은 현대산업개발이 진입도로를
<\/P>기존 주택지 보다 높게 개설하는 바람에
<\/P>주택 침수가 우려된다며 도로 높이를 낮출 것을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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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주민들은 또 일조권 침해와 공사
<\/P>소음.분진 피해 등에 대해 보상 대책 마련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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