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동의 1위자리를 지켜오던 울산항 처리 물동량이 지난해 4위로 추락하자
<\/P>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처음으로 대책마련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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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늘 오후 4시 울산시에서 첫 실무협의회를 갖고 울산항 발전 협의체 구성과 울산항 포트 세일 공동 참여등 8가지 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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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그동안 긴밀한 협조없이 각각 업무를 추진해온데 반해 다른 지역은 지방자치단체와 수산청이
<\/P>공동대처하면서 적극적인 포트 세일즈를 벌여 상대적으로 울산항의 세가 위축돼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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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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