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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전국적으로 실시한 수능 모의고사에서
<\/P>재수생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
<\/P>울산지역 수험생들의 성적도 학기초보다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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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8일 전국적으로 실시한 모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결과 (c\/g)인문계는 남학생의 전체 평균이 218점으로 여학생보다 2.6점이 높은 반면,자연계는 오히려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10.5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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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년과 마찬가지로 재수생 강세 현상도 두드러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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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인문계의 경우 재학생과 졸업생의 점수차가 47.8점, 자연계는 무려 63.4점이나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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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특히 울산지역 수험생들의 평균성적은
<\/P>인문계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2.9점이 높았고,
<\/P>자연계는 1.4점이 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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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는 지난 4월에 비해 인문계는 13.9점, 자연계는 11.4점이나 오른 것이어서 수험생들의
<\/P>성적이 학기초에 비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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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입시전문가들은 5개월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위해서는 수험생 자신이 미리 지원할 3-4개 학과를 정해두고 해당대학의 입시요강에 맞춰 꼼꼼히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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