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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백화점 성남점이 아울렛 매장으로 바뀝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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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코리아나 호텔도 재단장될 것으로 예상돼 중구 상권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지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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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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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구 상권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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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백화점 성남점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울렛 매장으로 전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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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달 중순 일시적으로 문을 닫은 뒤 리모델링을 거쳐 오는 8월15일 오픈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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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품과 유명 브랜드의 이월상품이나 재고상품을 싸게 파는 매장은 400여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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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백화점은 울산에서 아울렛 매장이 성공하면 이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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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창환 점장\/현대백화점 성남점
<\/P>"광역상권으로 중구 상권에 도움이 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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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말 문을 닫은 코리아나 호텔과, 인수 의향서를 교환한 롯데건설은 오피스텔과 주상복합 건물, 쇼핑몰 등 다각적인
<\/P>사업계획을 모색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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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경기가 침체된 상황이라 성급하게 사업계획을 결정하지는 않을 예정이며 울산시와 협의를 거쳐 울산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
<\/P>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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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에서 백화점 매출 경쟁을 벌이고 있는
<\/P>현대와 롯데가 중구에서 다시 격돌해
<\/P>중구 상권 활성화에 어떤 기여를 할지 인근 상인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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