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법원이 전국 처음으로 민주노총
<\/P>소속 근로자와 시민단체 회원,기업인등
<\/P>외부 인사들과 함께 형량의 객관성을
<\/P>토론하는 양형토론회를 열기로 해 관심을
<\/P>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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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은 오는 30일 형사담당 판사
<\/P>11명과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,시민단체 회원,변호사,언론인등 각계각층 대표 7명이 참여하는 양형토론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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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은 일반인들과 법원의 구형에 대한 시각차이를 해소하고 합리적인 양형을 위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양형토론회를
<\/P>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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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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