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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천907년 울산 최초로 설립된 울산초등학교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중구 약사동으로 이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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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중구청은 침체된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존 학교부지에 특성화대학을 유치하기로 하고,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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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마다 학생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
<\/P>울산초등학교가 논란끝에 결국 이전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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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최근 울산초등학교 학부모와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71%가 학교이전을 찬성함에 따라,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교명을 그대로 살려 중구청 옆 약사동에 신설되는 학교로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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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재학생들은 희망할 경우 신설학교로 통학을 허용하거나 인근 학교에 분산 수용한다는 방침도 이미 세워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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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제 남은 문제는 3천700여평에 달하는 기존 학교부지의 활용방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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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중구청은 침체된 구시가지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 자리에 특성화대학을 유치하는게 가장 바람직하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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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해 이미 교육부로부터 대학설립인가를 받은 고암재단측과 보석감정이나 기공 등 특수학과를 중심으로 재학생 천여명 규모의 대학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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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조용수 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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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교육계 일각에서는 교육시설이나 학교부지 확보난 등 을 감안해 부지활용 방안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어,대학설립이 가능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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