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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속연맹 울산본부 공동투쟁 선포

입력 2003-06-09 00:00:00 조회수 182

민주노총 금속연맹 울산본부 산하 18개 사업장 노조는 오늘(6\/9) 공동기자회견을 열고, 올해 쟁의행위 찬반투표와 총파업을 일정을 맞춰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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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금속연맹 울산본부의 7만여 근로자들은 비정규직의 차별과 경제특구법 철폐, 주 5일 근무제와 최저임금 70만원 쟁취를 위해 공동투쟁을 결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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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 따라, 금속연맹 울산본부 산하 노동조합들은 오는 11일과 13일 사이에 전 조합의 조정신청서 일괄접수를 시작으로 6월말과 7월초 사이에 총파업을 벌일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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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,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협상 진행상황으로 볼 때 금속연맹 울산본부와의 공동투쟁을 벌이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예상됩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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