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장마철을 앞두고
<\/P>이달말까지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
<\/P>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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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안전 점검은 평균 재해율 2배 초과
<\/P>현장과 산재 발생 현장, 위험상황 신고현장 등
<\/P>안전관리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
<\/P>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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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
<\/P>침수와 감전 사고, 추락 등 재래형 재해 위험 요인이 적발되거나 안전 교육 미 실시 등 안전관리 상태가 불량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업주 고발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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