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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6\/8) 서울 상암에서는 우리나라와
<\/P>우루과이의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면서
<\/P>붉은 함성으로 가득했는데 월드컵 도시
<\/P>울산이라고 예외는 아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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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은 대표팀경기가 있을 때마다
<\/P>전광판응원을 위해 개방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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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에서도 6월의 함성이 되살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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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시작전부터 붉은 악마들이 전광판 맞은편 자리를 메우기 시작하더니 금세 만5천여명의
<\/P>시민들로 불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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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결전의지를 불태우듯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플래카드가 수를 놓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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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울 상암구장의 대표팀을 응원하는
<\/P>대형 태극기도 애국가와 함께 어김없이
<\/P>등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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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라운드의 선수들을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
<\/P>대형 전광판응원은 지난해 6월을 기억하는
<\/P>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으로 다가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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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정훈 남구 삼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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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롱속에 묵혀놨던 붉은색 유니폼도 다시
<\/P>꺼내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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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심선만 동구 서부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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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오는 11일 저녁 아르헨티나전을 비롯해 <\/P>국가대표팀 주요경기가 있을 때마다 <\/P>문수구장은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