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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이달부터 총력 투쟁에 나서고 있으나 노사정 협의회 등 이를 중재하고 해결할 지역 차원의 노력이 없어 사태를
<\/P>방관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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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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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, <\/P>다음달 2일 총파업, <\/P> <\/P>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제시하고 있는 올해 <\/P>총력 투쟁 일정입니다. <\/P> <\/P>파업의 파급 효과가 엄청날 현대자동차와 금속노조 10여개 사업장이 동참할 것으로 보여 <\/P>울산지역 전체 경제계가 바짝 긴장하고 <\/P>있습니다. <\/P> <\/P>하지만 이와같은 지역 노사 현안의 해법을 <\/P>논의할 지역 노사정 협의체는 지난 2천1년 <\/P>조례가 제정된 지 2년이 넘도록 구성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시.도가 노사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지만 <\/P>노사정 협의회를 주도해야 할 울산시는 손을 <\/P>놓고 있는 상태입니다. <\/P> <\/P>박맹우 시장이 노사 문제 해결을 위해 공약했던 노동보좌관제 신설도 취임 1년이 지났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또 노동계의 총력 투쟁 결의대회가 열린 지난 <\/P>5일에는 울산시장과 시의회 의장 상공회의소 <\/P>회장 등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무더기로 미국 <\/P>방문길에 올랐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달들어 노사 문제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<\/P>있지만 울산은 지역 차원의 해법을 논의할 <\/P>구심점조차 없는 상태에서 표류하고 있습니다. <\/P>◀END▶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