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석유화학공단의 수출이 되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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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라크 전쟁와 사스 영향으로 지난 4월 수출이 급감했던 석유화학업체는 지난 5월 중국시장 재고 소진에 따른 수출물량 증가와 아시아 주요 NCC 업체들의 공장 사고 등으로 인해 수요가
<\/P>늘면서 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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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부분 석유화학제품을 처리하는 컨테이너 화물 물동량도 지난 5월 2만8천여TEU로, 한달전에 비해 12%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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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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