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부정적인 이미지가 연상되거나 남녀공학을 이유로 학교 이름을 변경해 달라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오는 9월 개교예정인 남구 야음 2동의 도산초등학교의 경우 파산을 뜻하는 이름때문에 주민들이 교명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또 서여상의 경우 정보화 시대에 맞는 이미지와 남녀공학이 가능하도록 서울산정보고로 변경을 신청했고 울산공고도 남녀공학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교명변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지난해 개교한 문수고도 처음의 굴화고에서 학부모 요구에 따라 변경한 적이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