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자매도시인 미국 포틀랜드 방문을 위해 지난 5일 출국했던 박맹우 시장이 어제 현지에서 포틀랜드시 베라캐츠 시장을 만나
<\/P>인턴 교환과 경제개발을 주요골자로 한 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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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양 도시는 오는 10월쯤 공무원 1명씩 교환근무를 하면서 지역의 현황과 경제 협력, 교육 교류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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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그동안 포틀랜드시와 우호증진에 힘써왔으나 앞으로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양도시의 이익이 극대화되는데
<\/P>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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