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문을 연 동천체육관 인근 모험용
<\/P>야외 스케이트장인 이른바 X게임장에서
<\/P>장비착용이 부실해 부상을 당하는 사람들이
<\/P>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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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
<\/P>인라인스케이트의 경우 일반용과 모험용으로
<\/P>구분돼 있으며 보호장비도 달라 X게임장을
<\/P>이용할 때는 헬멧과 무릎보호대 외에 보호장비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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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단측은 관리요원을 상주시켜
<\/P>보호장비착용여부를 면밀히 보고 있지만
<\/P>장비착용이 부실해 찰과상 등 부상을
<\/P>입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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