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6\/6) 오후 1시 40분쯤
<\/P>북구 송정동 75살 이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농약를 먹고 쓰러져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이씨가 과수원 부지 매매 문제로 아들과 잦은 갈등이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