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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불법영업단속에 치중하던 경찰이
<\/P>최근 삼산동일대 늘어나는 러브호텔의
<\/P>불법건축수사에 나서 관심을 모았는데
<\/P>30여군데 모텔들이 무더기로 경찰에
<\/P>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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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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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고나면 하나둘 들어설 정도로 울산의 관문
<\/P>울산역 일대를 비롯한 삼산동은 러브호텔
<\/P>천국으로 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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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향락업소 불법영업단속에 치중하던
<\/P>경찰이 이들 러브호텔 불법건축에 대해
<\/P>수사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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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남구청으로부터 서류일체를 넘겨받아
<\/P>조사에 나선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장확인을 거쳐
<\/P>30여군데 모텔을 적발해 건축법위반혐의로
<\/P>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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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사결과 차양막과 지붕으로 둘러처진 주차장은
<\/P>대부분 불법으로 확인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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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은밀하게 설치된 모텔 주차장들은 도시미관을
<\/P>해친다는 이유로 그동안 비판의 대상이
<\/P>돼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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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준공검사와 현장확인을 소홀히 한
<\/P>남구청 공무원들의 묵인여부에 대해서도
<\/P>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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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경찰은 불법건축사례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<\/P>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