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통량이 많은 부산-울산간 국도 7호선 확장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이르면 올 하반기 실시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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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국비 10억원을 확보해 하루 5만3천여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국도 7호선을 왕복 4차로에서 왕복 8차로로 확장하기 위해
<\/P>이르면 하반기중 타당성 조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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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도 7호선은 부산·양산·울산공단을 오가는 화물차량과 출퇴근 차량 등으로 도로통행 한계수치인 하루 5만5천대에 육박하고 있어
<\/P>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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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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