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우 사육기반 확대를 위해 송아지 생산
<\/P>안정제의 기준 가격을 현실화해야 한다는
<\/P>지적이 높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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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축산농가들은 송아지 생산안정제는
<\/P>송아지 값이 한마리에 120만원 이하로 떨어질
<\/P>경우 25만원 범위 안에서 차액을 보전해주고
<\/P>있지만 이는 현재 거래되는 암송아지 가격의
<\/P>3분의 1에 그치는 것으로 현실성이 없다고
<\/P>지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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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현재의 송아지 생산안정제
<\/P>기준가격으로 농가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
<\/P>힘들다며 일본이 소값 폭락때 송아지 값의
<\/P>90% 이상을 보전해 주는 것 처럼 현실적인
<\/P>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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